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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서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들

말레이시아 여행,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들

요즘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레이시아 관광지가 최근 뜨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다고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말레이시아는 열대지역에 속하는데 연중 고운 다습한 편입니다. 연평균 기온이 21~32도 정도로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항상 유지하고 있지요. 낮과 저녁의 일교차이가 큰 편인데, 낮에는 30도 정도를 웃돌다가 저녁과 밤에는 매우 선선한 기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열대성 소나기 횟수가 많지만, 여행하는데에는 큰 불편함이 없지요. 저도 와이프와 말레이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저는 크게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아내가 말레이시아를 무척 가고 싶어하길래 한 번 알아봤습니다.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군데 있는데요.

쿠알라 룸프르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말레이시아 추천 여행지 쿠알라룸프르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프르는 일단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한 번 방문하게 되는 곳입니다. 비행기를 이곳에서 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이곳에서는 말레이시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한쪽은 한국이 한쪽은 일본에서 완공한 쌍둥이 빌딩으로 무척 유명하지요. 두 빌딩 사이를 잇는 스카이 브리지에서 바라보는 시내 전경은 쿠알라 룸프르의 명물이라고 하지요.

쿠알라 룸프르 메르데카 광장 및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이밖에도 KL타워, 회전 레스토랑 스리 앙카사, 영국 식민지 시대에 세워진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메르데카 광장 등 쿠알라 룸프르에도 볼거리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쿠알라 룸프르는 다양한 백화점과 쇼핑센터가 넘쳐나는 곳이기 때문에 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랑카위 안다만 해

자연관광지 랑카위도 가고 싶다!
말레이시아 하면 랑카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랑카위는 말레이 반도 펠리스주로부터 서쪽으로 약 30km 지점에 위치해 있는 곳인데요. 랑카위는 아름다운 9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각각의 섬들은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전설과 신화 한 자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랑카위 타만 라젠다 전설공원

랑카위는 6만여 명의 인구 중 90%가 말레이계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기 때문에 풍부한 어족 자원과 수산업이 발달하여 자연 관광지로서 무척 괜찮은 곳이라고 합니다. 에메랄드 빛 상상력을 자극하는 완벽한 휴양지로 이미 전세계인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요. 랑카위는 해양스포츠와 요트관광 등 다양한 선택 관광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아름다운 말레이시아의 바다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도 말레이시아를 여행할 계획 안에 랑카위를 꼭 넣어두고 있답니다!

키나발루 산

항구 도시 코타키나발로
동말레이사 보루네오섬 북동쪽에 위치한 사바주의 주도 코타 키나발루는 인구 30만명의 항구 도시로 에메랄드 빛 남지나해 풍광이 멋진 휴양지로 손꼽힙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남지나 해협과 접해있는 해양도시로써 열대지방이지만 매우 쾌적한 환경을 갖고 있는데요. 산과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최고급 휴양 리조트들은 관광객들에게 안락함과 동시에 편안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툰구 압둘라만 해상 국립공원

키나발루 산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말레이시아에서 자랑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아름다운 산호 섬과 에메랄드 빛 바다 속 을 느끼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를 빼놓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동서교육의 중심지 페낭과 말레이시아 최첨단 행정도시 푸트라자야, 말레이 반도의 가장 큰 주 파항 주 등이 제가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물론, 말레이시아 여행을 간다면 3박 4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가보고 싶은 곳 모든 곳을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광보다는 휴양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랑카위나 코타키나발로는 꼭 가보고 싶네요. 바다를 보면서 편안하게 책도 읽고, 차도 마시는 기분... 상상만 해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바투 페링기 비치

그리고 또 하나 개인적으로는 말레이시아 배낭여행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말레이시아는 전국 곳곳에 가볼만한 곳이 많고,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렴한 숙소가 많으며 치안이 아주 안전한 편이라고 합니다. 저렴한 경비에 말레이시아 전국을 편안하게 다녀볼 수 있으니 말레이시아 배낭여행도 정말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마음 맞는 동행자가 있다면 말레이시아 자유여행(배낭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말레이시아 여행, 언젠가 꼭 가고 말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고 싶네요!~ 말레이시아를 가려면 지금부터 꾸준히 돈도 모으고 열심히 일도 해야 할 것 같네요^^ 말레이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위 여행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